공간과 생활 동선에 대한 대화로 시작합니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정확한 치수와 구조를 확인하고, 예산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수납 습관과 동선을 반영한 도면을 제안합니다. 소재·마감·하드웨어까지 공간의 목적에 맞춰 함께 결정합니다.
엄선한 소재로 자체 공정에서 제작하고, 현장에 정밀하게 설치합니다. 시공 중에도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시공이 끝난 뒤 고객과 함께 최종 점검을 진행합니다. 이후 1년간 무상 A/S로 동일한 팀이 계속 책임집니다.
모빌리아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수납량보다 매일 반복되는 동선을 먼저 관찰합니다.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설계로 예산·공간·기능성의 균형을 맞춥니다.
디자인이 좋아도 시공이 정밀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소재 선정부터 마감선 하나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팀이 확인합니다.
새로운 소재와 하드웨어를 지속적으로 검토하며, 시공 사례에서 얻은 데이터를 다음 설계에 반영합니다.
도면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공간 사진만으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